귀넷 주택가서 50발 이상 난사…주민들 공포 “집 안까지 총알 날아와”
아틀란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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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총알이 주택 외벽과 창문을 뚫고 내부까지 날아들었다. [폭스5뉴스 캡처]
귀넷 카운티 노리스 레이크 인근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이웃집을 향해 총탄을 난사한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지난 13일 노리스 레이크 인근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웃집을 향해 50발 이상 총을 발사했으며, 총알이 주택 외벽과 창문을 뚫고 내부까지 날아들었다. 당시 집 안에는 여러 사람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발코니와 외벽이 총격 피해를 입은 주택의 모습이 담겼다. 피해 주민들은 “조금만 위치가 달랐어도 누군가 목숨을 잃을 수 있었다”며 극도의 공포를 호소했다.
주민들은 한밤중 갑작스럽게 이어진 총성에 몸을 숨겼으며, 총알이 실내까지 날아오는 상황을 겪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출동 후 용의자를 체포해 살인미수, 가중폭행, 총기 관련 혐의 등 여러 중범죄 혐의로 기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