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턴 2개 초등학교 끝내 문 닫는다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풀턴 2개 초등학교 끝내 문 닫는다

아틀란타조아 0 1072 2025.02.23 05:35

9f0bdd2295c6e486c33bdb8e99175ee7_1740324846_3937.jpeg 

20일 이사회에 앞서 12일 열린 마지막 공청회에서 스팔딩 드라이드 초등학교 재학생이 나와 폐교를 하지 말아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사진=11얼라이브 뉴스>


교육위,학부모 반대 속 폐교 결정

“학생 수 감소로 운영비용 증가”


학부모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풀턴 카운티 2개 초등학교가 결국 폐교된다.


풀턴 교육위원회는 20일 저녁 열린 이사회에서 샌디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의 폐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위원 중 4명이 폐교를 찬성한 반면 반대는 3명이었다.


풀턴 교육위는 지난 9월 두 초등학교 폐교를 논의 중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그 동안 여러차례 학부모 대상 공청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공청회를 통해 학부모 의견을 수렴한 뒤 폐교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미 폐교가 결정된 상태라는 것이 중론이었다.


위원회가 내세운 폐교 근거는 학생 수 감소다. 


풀턴 교육위원회 규정에 따르면 학생 수가 450명 이하의 초등학교는 폐교 대상이다.


현재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는 349명, 파크레인 초등학교는 351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주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풀턴 지역 학생수는 지난 5년간 7% 감소해 현재 8만7,000여명 수준으로 떨어진 상태다.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그 동안의 공청회를 통해 폐교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나타냈다. 


20일 이사회에서는 이스트 포인트 시장과 두 도시의 시의원들도 출석해 폐교 결정 재고를 요청했지만 폐교를 막지 못했다.


교육위원회  크리스틴 맥케이브 의장은 “우리는 납세자의 세금을 책임있게 사용할 의무가 있다”며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운영비용 증가로 폐교가 불가피함을 설명했다.


폐교 결정에 따라 두 학교 재학생들은 다음 학기부터는 인근 다른 학교로 재배치된다.



<이필립 기자>ⓒ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주말 포장공사로 I-285 캅 카운티 구간 통행금지
    6 19시간전
    03:08
    6
  • 주국무부 대변인 집에 총탄 30여발 난사
    5 19시간전
    03:04
    5
  • 내년 소셜시큐리티 연금 3.8% 인상 전망…월평균 첫 2천 달러 돌파 예…
    4 19시간전
    02:45
    4
  • 한국 정부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미주 한인사회 각별한 주의
    6 19시간전
    02:25
    6
  • 귀넷 일부 학교 협박에 일시 봉쇄령
    7 08.08
    08.08
    7
  • 아마존 애틀랜타 드론 배송 금년 말 시작
    7 08.08
    08.08
    7
  • 결혼영주권 수속 한인 가족여행 가려다 JFK공항서 체포
    10 08.08
    08.08
    10
  • 워싱턴주 출신 22세, 2026년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 우승
    5 08.08
    08.08
    5
  • ‘존스법 유예’ 추가연장…개솔린값 잡기에 ‘총력’
    10 08.07
    08.07
    10
  • 코카콜라, 코리안페스티벌 공식 독점 파트너 참여
    11 08.07
    08.07
    11
  • 조지아 식수 안전 비상…또 사이버 공격
    8 08.07
    08.07
    8
  • 88양궁 아카데미 선수들 전국대회 대거 입상
    9 08.07
    08.07
    9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84 07.06
    07.06
    84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98 07.06
    07.06
    98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83 07.03
    07.03
    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183 명현재 접속자
  • 18,342 명오늘 방문자
  • 22,815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686,844 명전체 방문자
  • 31,482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