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동부 강력한 폭우…테네시 등 최소 18명 사망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자유게시판 >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중동부 강력한 폭우…테네시 등 최소 18명 사망

아틀란타조아 0 1286 2025.04.07 05:46

84a6dcd07e024e6ce3571df87342040c_1744040696_582.jpeg 

폭우와 바람으로 쓰러진 테네시주 한 주택 앞의 나무. ⓒ AFP=뉴스1 


미국 중동부를 강타한 강력한 폭우와 바람으로 최소 18명이 사망했다고 가디언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2일부터 미국 중동부 지역에서 시작된 폭풍으로 현재까지 18명의 사망자가 보고됐다.

테네시주는 가장 큰 피해를 보았으며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켄터키주에선 8살 소년이 등교 중 홍수에 휩쓸려 사망했다. 아칸소주에선 5살 소년이 집에 쓰러진 나무에 깔려 사망했으며, 미주리주에선 구조 임무 중이던 16세 의용소방관이 사고로 사망했다. 이 밖에 인디애나주, 미시시피주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했다.

현재 켄터키주·테네시주·앨라배마주에 홍수 경보가 발효 중이다.

국립기상청은 이날 "오늘 저녁과 밤 사이 동남부와 걸프 해안 지역 일부에 폭우와 홍수에 대한 위협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앤디 베셔 켄터키 주지사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수가 많은 지역사회에서 기록적인 수위에 도달했다"며 "이동을 피하고 절대 물 위를 운전해서 지나가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경민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여객기 랜딩기어에 몰래 탔다가…두 10대 청소년의 비극
    872 2025.04.07
    2025.04.07
    872
  • 미국 중동부 강력한 폭우…테네시 등 최소 18명 사망
    1287 2025.04.07
    2025.04.07
    1287
  • 스넬빌 옛 골프장 부지에 120유닛 주택건설 논의
    1173 2025.04.06
    2025.04.06
    1173
  • 알아서 물건 사고 식당 예약…아마존도 ‘AI 비서’ 내놨다
    736 2025.04.06
    2025.04.06
    736
  • 집값·이자율 뛰자… 다운페이, 작년 4분기 구매가격의 14.4%
    761 2025.04.06
    2025.04.06
    761
  • 100년 무노조 델타 또 노조결성 움직임
    727 2025.04.06
    2025.04.06
    727
  • 두 초등생에 BB탄 쏜 귀넷 아시안 남성
    708 2025.04.05
    2025.04.05
    708
  • 여자 화장실 출입한 트랜스젠더 체포
    764 2025.04.05
    2025.04.05
    764
  • 악명 높은 외국 감옥에 잘못 추방…"3일 안에 데려와라"
    707 2025.04.05
    2025.04.05
    707
  •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미국 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965 2025.04.05
    2025.04.05
    965
  • "트럼프, 한달 전 백악관 비서실장에 '머스크 관리' 지시"
    1114 2025.04.05
    2025.04.05
    1114
  • 아메리칸 에어라인 어거스타서 비상 탈출 소동
    717 2025.04.04
    2025.04.04
    717
  • "남자와는 경기 못합니다"…무릎 꿇은 여성 펜싱 선수
    732 2025.04.04
    2025.04.04
    732
  • 가족이민 초청 소득기준 오른다
    1329 2025.04.04
    2025.04.04
    1329
  • 자동차 관세 7시간만에…5개 부품공장 900명 동시에 잘렸다
    1022 2025.04.04
    2025.04.04
    102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비/트코/인 합법 5천~1억 이상 문제없이 당일출금 재택근무 부/업 고객님 연락주세요✅
  • 2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3 가격좋고, 품질좋은 유기농 건강 식품
  • 4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5 I-85 104 Pleasenthill 근처에서 여성 룸메이트 웢합니다.
  • 6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7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8 [채용] 자동차/반도체/베터리/가전/BIO/물류업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 9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1]
  • 10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533 명현재 접속자
  • 11,616 명오늘 방문자
  • 80,111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9,281,640 명전체 방문자
  • 31,701 개전체 게시물
  • 21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