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총격범 23일 풀턴 법정서 재판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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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20:53
증오범죄 비대위, 한인사회 관심 촉구
지난 3월 16일 애틀랜타 스파에서 한인 여성 4명을 총격 살해한 로버트 애런 롱이 오는 23일 오전 9시 풀턴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다.
이날 롱은 판사 앞에서 유무죄 여부를, 패니 윌리스 풀턴 검사장(DA)은 롱의 기소 여부를 밝힐 전망이다. 윌리스 검사장은 앞서 롱을 증오범죄로 기소할 계획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애틀랜타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이날 재판이 열리는 법정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비대위 관계자는 “한인사회가 재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판사, 검사, 미국사회도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고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법정은 오전 8시에 개방한다.
▶주소= 136 Pryor Street SW, Atlanta, GA 30303
이날 롱은 판사 앞에서 유무죄 여부를, 패니 윌리스 풀턴 검사장(DA)은 롱의 기소 여부를 밝힐 전망이다. 윌리스 검사장은 앞서 롱을 증오범죄로 기소할 계획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애틀랜타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이날 재판이 열리는 법정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비대위 관계자는 “한인사회가 재판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판사, 검사, 미국사회도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고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법정은 오전 8시에 개방한다.
▶주소= 136 Pryor Street SW, Atlanta, GA 3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