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코로나 확진자 발생률 가장 낮다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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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12:31
주민 10만명당 확진 326명…메트로 지역 최저
풀턴 465명·포사이스 588명으로 발생률 높아
백신 접종률은 귀넷이 48%로 가장 낮아 대조
귀넷 카운티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률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 보건부에 따르면 귀넷은 지난 23일 현재 2주 동안 주민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가 326명으로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 산하 11개 카운티 중 가장 낮은 발생률을 기록했다.
귀넷 인근 지역은 델타 변이 확산과 함께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풀턴 카운티는 귀넷보다 백신 접종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발생률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
풀턴 카운티 주민의 49%는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56%가 1회차 이상 접종했다. 귀넷 카운티는 주민의 48%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54%는 1회차 이상 접종했다.
최근 2주간 신규 확진자 숫자만 비교하면 귀넷보다 풀턴 카운티의 상황이 훨씬 더 나쁘다. 23일 기준 2주간 풀턴의 신규 확진자는 5108명으로 귀넷(3167명)보다 1941명 더 많았다. 주민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465명이다.
디캡 카운티의 최근 2주간 신규 확진자는 3577명, 주민 10만명 당 확진자는 451명이다.
귀넷 북부 포사이스 카운티도 백신 접종률은 더 높지만 확진자 발생률은 더 높다. 포사이스의 주민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는 588명이다. 포사이스 카운티 주민의 49%는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55%는 1회차 이상 접종했다.
조지아 보건부에 따르면 귀넷은 지난 23일 현재 2주 동안 주민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가 326명으로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 산하 11개 카운티 중 가장 낮은 발생률을 기록했다.
귀넷 인근 지역은 델타 변이 확산과 함께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풀턴 카운티는 귀넷보다 백신 접종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발생률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
풀턴 카운티 주민의 49%는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56%가 1회차 이상 접종했다. 귀넷 카운티는 주민의 48%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54%는 1회차 이상 접종했다.
하지만 팬데믹 기간 중 풀턴의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는 지난 21일부터 귀넷을 앞서기 시작해 24일 오후 3시 9만5048명에 달했다. 귀넷의 확진자는 9만4731명이다. 팬데믹 기간 중 총 누적 입원환자도 풀턴(5894명)이 귀넷(5514명)보다 많다.
최근 2주간 신규 확진자 숫자만 비교하면 귀넷보다 풀턴 카운티의 상황이 훨씬 더 나쁘다. 23일 기준 2주간 풀턴의 신규 확진자는 5108명으로 귀넷(3167명)보다 1941명 더 많았다. 주민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 사례는 465명이다.
디캡 카운티의 최근 2주간 신규 확진자는 3577명, 주민 10만명 당 확진자는 451명이다.
귀넷 북부 포사이스 카운티도 백신 접종률은 더 높지만 확진자 발생률은 더 높다. 포사이스의 주민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는 588명이다. 포사이스 카운티 주민의 49%는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55%는 1회차 이상 접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