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 거주자 오미크론 감염… 조지아에서 첫 사례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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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08:19
세계 시장을 뒤흔들고 전국에서 여행 제한을 촉발시킨 코로나19 변종 오미크론의 첫 번째 사례가 지난 주말 조지아주에서 발견됐다.
조지아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오미크론 확진자는 최근 남아프리카를 여행했으며 COVID-19 양성 판정을 받기 전에 가벼운 증상을 보였고, 게놈 시퀀싱으로 오미크론 변이체가 확인됐다.
주 보건당국은 환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고 추가 주사를 맞은 메트로 애틀랜타 거주자라고 말했다.
당국은 해당 확진자는 현재 집에서 격리 중이며, 격리전 접촉한 사람들을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말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 12개에 주에서 최소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오미크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환자의 연령, 예방 접종 여부, 여행 이력이 다양하지만 지금까지 중증 질환으로 발전한 사람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