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포인트 남성, 차량 절도범의 총에 맞아 사망…
AtlantaJoa
0
1557
2021.12.13 21:29
지난 10일, 이스트 포인트의 한 남성이 자신의 트럭을 훔치려는 절도범을 막으려다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녹스 팬터(24)는 사건 당일 오전 1시경 제퍼슨 파크 인근의 윈번 드라이브에 주차되었던 자신의 트럭에 침입하려던 남성들을 대면하던 중 총에 맞았습니다. 이스트 포인트 경찰청은 최근 몇 주 동안 지역 주민들이 여러 차례의 차량 침입을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총격 후 남자들은 어두운 세단을 타고 떠났고 용의자의 정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같은 날 이스트 포인트에 위치한 웰스 파고 현금 인출기에서 발생한 또 다른 총격 사건에서 약 1마일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오후 6시경 사건의 피해자 주안 로페즈는 현금 인출기에 현금을 입금하던 중 어떤 남성으로 부터 여러 차례 총에 맞았고, 용의자는 은생 차량을 타고 현장을 도주했습니다.
해당 총격 사건의 용의자 또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피해자 팬터의 친구 켈리 프리드젠은 팬터가 수목관리사였고 그의 트럭은 그의 생계였다고 전했고 팬터가 “다정하고 열심히 일하고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묘사하며 그녀의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스트 포인트 경찰청은 두 살인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사건 수사관에게 연락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