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인수위원장’… 김윤철에게 최후통첩…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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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16:51
배기성 인수위원장 최후통첩
이홍기 차기 회장 3가지 선언 발표.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 배기성(33대 한인회장) 인수 위원회장은 21일 이홍기 35대 차기 회장과 함께 “제34대 김윤철 회장에게 2차 인수위원회 공문과 변호사가 작성한 회장 이름 변경 및 34대에서 발행한 모든 법적 하자에 대한 책임 소재에 관한 서류를 법원에 제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배기성 인수 위원장은 “한인회 회칙에 따른 인수자료 요청서를 보냈으나, 김윤철 회장은 21일까지도 인수위원회에 아무런 것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한인회관 창고에 있는 비품들을 빼돌려 모 교회로 옮기고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
이에 무응답인 김윤철 회장에게 부채에 관한 책임소재 및 인수인계에 성실히 응하라는 내용증명 서류를 정식으로 법원에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35대 이홍기 차기 회장은 애틀랜타 15만 동포사회에 송구함을 표한다며 3가지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35대 한인회는 34대와 100% 단절한다.
▶새롭게 출범하는 35대 한인회는 34대의 개인 부채 및 한인회 행사 부채, 1월 초까지의 계약 건 및 공과금과 보험료 체납 등은 김윤철 회장의 개인 문제이며 이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는다.
▶귀넷 정부 지원금 및 물품 수령, 집행 관계는 34대 한인회의 집행부, 이사회, 자문위원회, 김윤철 회장에게 모든 책임과 권한을 묻는다. 34대의 모든 잘못과 시행착오 및 실수에 대해 12월 31일까지 완전히 책임 완수하기를 촉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