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빅테크·부동산 웃고 여행·항공은 반전 기회 노려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자유게시판 >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올해 빅테크·부동산 웃고 여행·항공은 반전 기회 노려

AtlantaJoa 0 1358 2021.12.28 12:10

IT 기업과 비대면 업종 호실적, 부동산 가격도 급등

여행·항공 내년 상황 개선, 소상공인도 경기회복 효과

 

팬데믹 2년차인 올해 빅테크 기업이 호실적을 기록했고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른 반면 여행·항공 업종 등은 부진을 이어갔다. [로이터]팬데믹 2년차인 올해 빅테크 기업이 호실적을 기록했고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른 반면 여행·항공 업종 등은 부진을 이어갔다. [로이터]
 

■ 팬데믹 2년차 업계 명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2년차를 맞아 올해는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미국 경제와 산업계가 부침을 거듭한 한 해였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면서 경제 활동이 다시 시작됐지만 델타와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하면서 대면 산업은 완전한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다.

■빅테크 산업 웃고, 부동산 올라 

팬데믹 2년차를 맞아 재택근무가 뉴노멀로 확실하게 자리잡으면서 첨단 기술력을 가진 빅테크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대표적으로 비디오 화상회의 서비스 기업 줌의 매출액은 2분기와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34% 상승했다. 유통산업의 경우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커지면서 선두업체인 아마존은 3분기 매출액 1,108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5% 올랐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문제로 물류 운송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매출 신장을 기록한 것이다. 빅테크의 대표주자인 글로벌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도 3분기 매출액이 834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 증가했다.

실적 활황에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이어졌다. 23일 종가 기준으로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주가는 올해에만 68% 급등했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51%) 애플(33%) 등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오르면서 시장 평균치를 상회한 성적을 기록했다.

▲부동산 시장

자산 시장에서는 주택 판매가 가장 뜨겁게 달아올랐다. 판매와 가격 모두 치솟으면서 경기 침체로 고전하는 대부분의 업계와는 달리 ‘나홀로 독주’의 모습을 연출할 정도였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지난 11월 미국에서 팔린 주택 중위가격은 35만 3,900달러로 1년 사이 약 14%가 올랐다. NAR의 로렌스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신규 주택도 시장에 공급되고 있지만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공급 부족으로 빠른 매물 소진과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여행·항공·소상공인 반전 기회

여행·항공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한 2020년의 부진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결과적으로 보면 팬데믹으로 인한 타격은 올해에도 이어졌다. 팬데믹 첫해인 지난해 89억 달러의 기록적 영업이익 적자로 부진한 아메리칸 항공은 올해 실적 반등을 부분적으로 달성했다. 3분기 매출액이 89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하지만 팬데믹 직전인 2019년의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여전히 25% 줄어든 상황이다. 또한 대형 항공사들 모두 연방정부의 막대한 코로나19 긴급 지원금을 받으면서 이뤄낸 성과라 시장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하지만 내년 업황에 대해서는 올해보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가 많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연말 여행수요가 타격을 받았지만 백신 보급 확대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의 도입으로 이동이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특히 팬데믹 기간 동안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폭발할 가능성이 높아 항공업계와 여행업계는 팬데믹이 해결되면 실적이 단기간에 급등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상공인

식당, 미용실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의 소상인공들도 팬데믹 2년차에 타격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13일 첫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올해 초까지 부분적인 봉쇄조치 이어지면서 대면 경제활동이 어려웠던 탓이다. 이후 백신 접종률이 올라가면서 봉쇄는 해제됐지만 코로나 확산세가 잡히지 않으면서 완전한 회복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다.

다만 소매업종 역시 내년 전망은 올해보다 긍정적이다. 무엇보다 최근 근로자 임금이 크게 오르면서 코로나19 해소 국면에 소비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많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민간부문 임금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 넘게 증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 2명, 의회 마스크 미착용으로 벌금 10만달러 부과
    1312 2021.12.30
    2021.12.30
    1312
  • 조지아주, 하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만3000명, 역대 최고치 기록
    1701 2021.12.30
    2021.12.30
    1701
  • 애틀랜타 UPS 택배 차량, 무장강도단에 의해 납치돼
    1359 2021.12.29
    2021.12.29
    1359
  • 새해 맞이 총으로 축포…감옥갈 수 있다
    1396 2021.12.28
    2021.12.28
    1396
  • 올해 빅테크·부동산 웃고 여행·항공은 반전 기회 노려
    1359 2021.12.28
    2021.12.28
    1359
  • 귀넷, 조지아 스몰 비즈니스 3위
    1622 2021.12.28
    2021.12.28
    1622
  • 조지아주 내년 정치권 화두 4가지
    1772 2021.12.28
    2021.12.28
    1772
  • 조지아주, 하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만명을 넘었다
    1640 2021.12.28
    2021.12.28
    1640
  • 조지아주, 면허 및 번호판 발급 업무 ’30일부터 1월 3일’ 일시 중단
    1409 2021.12.28
    2021.12.28
    1409
  • 애틀랜타 남성 스파이더맨 영화 보다가 총 맞아
    1646 2021.12.27
    2021.12.27
    1646
  • 크리스마스 연휴 교통사고 16명 사망
    1619 2021.12.27
    2021.12.27
    1619
  • 운전서비스국, 태그오피스 5일간 휴무
    1857 2021.12.27
    2021.12.27
    1857
  • 풀턴, 마스크 의무화·모임제한 고려 중
    1417 2021.12.27
    2021.12.27
    1417
  • 조지아 사망자 대거 투표(?)...사실 아냐
    1395 2021.12.27
    2021.12.27
    1395
  • 알파레타시, 성탄 이브에 총격사건으로 1명 숨지고 3명 부상
    1611 2021.12.27
    2021.12.27
    16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2 가격좋고, 품질좋은 유기농 건강 식품
  • 3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4 I-85 104 Pleasenthill 근처에서 여성 룸메이트 웢합니다.
  • 5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6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7 [채용] 자동차/반도체/베터리/가전/BIO/물류업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 8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1]
  • 9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
  • 10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283 명현재 접속자
  • 11,616 명오늘 방문자
  • 80,111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9,281,640 명전체 방문자
  • 31,724 개전체 게시물
  • 21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