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자유게시판 >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AtlantaJoa 0 1350 2022.01.17 14:35

메트로 2인치, 노스조지아 10인치 적설

수 만 가구 정전, 도로결빙 안전운전 요

18일 더 추워져, 주말 강추위 또 눈예보

 

조지아 북부지역에 16일부터 폭설과 겨울폭풍이 강타한 가운데 일부 지역은 한파까지 겹쳐 수 많은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하고 수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4년 만에 16일 오전 10시부터 애틀랜타 지역에 내린 눈은 사우스 풀턴, 코웨타 카운티 지역에 2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레이크 래이니어와 노스조지아 마운틴 지역은 최대 10인치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16일 항공편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폭설로 델타 항공이 허브 공항으로 삼고있는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300편의 비행기가 무더기로 취소됐다. 항공 승무원들은 16일 아침 도로 결빙 등으로 운항시간을 맞추기 위해 항공기 내에서 숙박을 해결하기도 했다.

조지아주에 내려졌던 겨울폭풍 주의보 및 경보는 16일 밤 늦게 해제됐으나 17일 아침과 18일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블랙 아이스 및 도로 결빙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교량과 고가도로 등을 지날 때는 서행 및 안전행행이 요구된다.

조지아 파워 및 조지아 잭슨 EMC에 따르면 16일 오전 기준 조지아주의 11만 가구가 정전된 상태이며, 17일 오전 8시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 1천여 가구를 포함해 북동 조지아 지역 1만2천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고 있다고 보고했다.

17일에는 도로 결빙 등으로로 인해 교통사고가 잇달았다. 17일 오전 한인타운 인근 I-85를 가로지르는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량에서 도로결빙으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했는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17일 아침 벅헤드 올드 아이비 로드에서는 한 주택에 나무가 덮쳐 잠자고 있던 한 남성이 소방대원에 의해 긴급 구조되기도 했다.  

18일 아침 기온은 17일 보다 더 추워져 최저 27도까지 내려간다. 18일 아침 출근하는 차량들은 내린 눈이 녹아 도로에서 결빙하는 것을 유의하고 더욱 더 안전운전에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인 21일에 한 차례의 눈이 더 예보돼 주의가 요구된다. 목요일부터 비가 내릴 확률이 40%이며, 금요일에는 최저 기온이 25도까지 떨어져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주말 추위는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인 22-23도로 내려갈 것으로 예보돼 수도관 동파 등 단단한 겨울 준비가 필요하다.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6일 오전부터 애틀랜타 지역에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사진 들은 애틀랜타 곳곳의 논 내린 풍경들이다.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6일 오전부터 애틀랜타 지역에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다. 사진 들은 애틀랜타 곳곳의 논 내린 풍경들이다.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7일 아침 벅헤드 올드 아이비 로드 선상의 한 주택에 나무가 덮쳐 소방관들이 긴급 출동해 한 남성을 구조했다.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7일 오전 I-85를 가로지르는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량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후 주교통부 제설차량이 교량 결빙 상태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7일 아침 벅헤드 올드 아이비 로드 선상의 한 주택에 나무가 덮쳐 소방관들이 긴급 출동해 한 남성을 구조했다.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7일 오전 I-85를 가로지르는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량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후 주교통부 제설차량이 교량 결빙 상태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7일 오전 I-85를 가로지르는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량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후 주교통부 제설차량이 교량 결빙 상태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조지아 북부 이번 주말 또 눈 예보
    1718 2022.01.19
    2022.01.19
    1718
  • 애틀랜타 한인회관 대청소
    1446 2022.01.19
    2022.01.19
    1446
  • 애틀랜타 국제공항, 6년 연속 전국 1위 부문은 총기 적발…
    1595 2022.01.19
    2022.01.19
    1595
  • 귀넷카운티 경범죄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검사장, 11월 재선 도전!
    1628 2022.01.19
    2022.01.19
    1628
  • UGA 불독스 퍼레이드로 자축행사
    1390 2022.01.17
    2022.01.17
    1390
  • 애틀랜타 4년 만에 폭설...큰 피해 없어
    1351 2022.01.17
    2022.01.17
    1351
  • 애틀란타시 2021년 살인 사건수, 1996년 이래 최고치
    1405 2022.01.17
    2022.01.17
    1405
  • 미세 결빙 도로, 눈 쌓인 도로 만큼 위험
    1460 2022.01.17
    2022.01.17
    1460
  • 조지아교통국, 도로 운전 자제 및 빙판길 사고 현장 대처법 공지
    1372 2022.01.17
    2022.01.17
    1372
  • 북미주한인기독실업인회 중부연합회, 신년하례식, 회장 이취임식 15일 개최
    1618 2022.01.17
    2022.01.17
    1618
  • 마르타 CEO 제프리 파커 자살, 56세의 일기로 생마감
    1443 2022.01.17
    2022.01.17
    1443
  • 일본과 미국 서부 '쓰나미 경보'…동부는 '눈폭풍'
    1341 2022.01.16
    2022.01.16
    1341
  • 주말 노스 조지아 겨울 폭풍주의보
    1525 2022.01.14
    2022.01.14
    1525
  • 귀넷 주말 4군데 가볼만한 행사
    1991 2022.01.14
    2022.01.14
    1991
  • 켐프, 리비안 관련 예산에 1억2,500만달러 책정
    1562 2022.01.14
    2022.01.14
    15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비/트코/인 합법 5천~1억 이상 문제없이 당일출금 재택근무 부//업 고객님 연락주세요✅
  • 2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3 가격좋고, 품질좋은 유기농 건강 식품
  • 4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5 I-85 104 Pleasenthill 근처에서 여성 룸메이트 웢합니다.
  • 6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7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8 [채용] 자동차/반도체/베터리/가전/BIO/물류업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 9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1]
  • 10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306 명현재 접속자
  • 11,528 명오늘 방문자
  • 80,111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9,281,552 명전체 방문자
  • 31,677 개전체 게시물
  • 21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