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첫 홈리스 셸터 오픈

귀넷 첫 홈리스 셸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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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의 첫 홈리스 셸터인 ‘쉼터’(The Resting Spot)가 17일 노크로스 시에 문을 열었다. 귀넷 정부가 100만달러를 들여 마련한 이 셸터는 최대 20여명의 여성과 어린이들을 수용할 수 있다. 홈리스들은 이 곳에서 최장 90일동안 지내면서 집이나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당분간 수용 인원은 제한된다. 사진은 독신 여성용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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