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어려워진 취업문…대졸자 구직난 심각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더 어려워진 취업문…대졸자 구직난 심각

아틀란타조아 0 987 2025.06.27 05:23

22~27세 취준생 실업률5·8%

8fc0e229cc5e975f716af48cf9542f17_1751036971_7135.png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경기 불확실성·AI가 업무 대체

계속 실업수당 4년여만 최대


대학을 막 졸업한 청년들이 수년 만에 가장 어려운 취업 시장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IT, 금융, 법률 등 전통적인 화이트칼라 분야에선 신입 채용이 급감하며 학위를 딴 직후 취업에 실패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22세에서 27세 사이 대학 졸업자의 실업률은 5.8%로,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는 전체 실업률(4.2%)보다 높은 것이며, 30년래 최대 폭의 격차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경기 불확실성과 기업들의 보수적인 채용 전략, 그리고 인공지능(AI)의 확산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고용 프로그램 연구기관 업존연구소의 브래드 허스바인 선임연구원은 “경기 불확실성이 클 때 기업들이 가장 주저하는 채용 대상이 바로 신입”이라며 “지금 그 전형적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AI가 신입 채용을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이후 28세 이상 컴퓨터 및 수학 계열 전공자의 고용은 0.8% 증가한 반면, 22~27세 대졸자의 고용은 8% 감소했다.



전자상거래 기업 쇼피파이의 토비 뤼트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4월 직원들에게 “AI로 가능한 일은 신규 채용 전에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고 지시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많은 졸업생들이 대학원 진학이나 추가 인턴십으로 진로를 미루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대학 학위의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커지고 있는 상태다. 현재 국내 노동자 중 4년제 학위를 보유한 비중은 45%로, 1992년의 26%에서 크게 증가했다. 이 때문에 학위 자체가 더 이상 경쟁력 있는 차별 요소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경제학자들은 학위가 여전히 평생 고소득과 낮은 실업률을 보장하는 경향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만 지금의 졸업생들이 그런 장기 혜택을 누리기까지 겪어야 할 ‘취업 첫 관문’이 과거보다 훨씬 좁아졌다고 우려했다.


한편 노동부는 지난주(6월 15∼2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6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1만 건 감소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4만4000건)도 밑돌았다.


반면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 8∼14일 주간 197만4000건으로 직전 주보다 3만7000건 늘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의 증가는 실업 후 새 일자리를 바로 찾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2021년 11월 6일 주간(204만1000명) 이후 3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라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할라피뇨 살모넬라 비상 치폴레·쿠도바 긴급 회수
    2 10시간전
    03:11
    2
  • 우크라 여론, 젤렌스키보다 잘루즈니 믿는다…대선 전망 안갯속
    6 12시간전
    00:36
    6
  •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오래 살려면 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7 12시간전
    00:34
    7
  • 공습 한계, 탄약 고갈…"미군 수뇌부, 이란전 출구전략 모색중"
    5 12시간전
    00:32
    5
  • 트럼프, ‘원정 출산’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서명
    11 08.08
    08.08
    11
  • 美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주지사 후보에 "공개지지 않겠다"
    9 08.08
    08.08
    9
  • 美민주, 트럼프 측에 30억원 건넨 韓기업 정조준…"잠재적 뇌물"
    5 08.08
    08.08
    5
  •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6 08.08
    08.08
    6
  •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이란 전쟁은 관심밖
    10 08.07
    08.07
    10
  • "탄약 왜 부족한거야" 트럼프 '이란전 무기고갈' 국방장관 질책
    6 08.07
    08.07
    6
  • 호르무즈 재개방 막판 협상…"이란 수수료 최대 7% 요구"
    7 08.07
    08.07
    7
  • 전 우크라 총사령관, 나토 비판…"러 전력 절반 도달에 12년 걸려"
    9 08.07
    08.07
    9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136 07.06
    07.06
    136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102 07.06
    07.06
    102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134 07.03
    07.03
    1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146 명현재 접속자
  • 12,959 명오늘 방문자
  • 22,815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681,461 명전체 방문자
  • 31,482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