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급등, 14년래 최고치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가계부채 급등, 14년래 최고치

AtlantaJoa 0 1845 2021.08.04 11:50

미국의 가계 부채 수준이 심상치 않다. 지난 2분기 가계 부채가 14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총 가계 부채가 15조달러에 육박했기 때문이다.

 

경제매체 CNBC는 3일 이날 발표된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자료를 인용, 지난 2분기 동안 가계 부채가 3,130억달러 늘어나 지난 2007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2분기 가계 부채 증가율은 2.1%로 지난 2013년 4분기 이후 가장 큰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미국 총 가계 부채 규모는 2분기 말 현재 14조9,600억달러에 이르면서 미국인들의 부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분기 가계 부채가 급상승한 데는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규모가 크게 늘어난 상황이 자리잡고 있다.

 

2분기에 모기지 대출이 2,820억달러로 1분기 대비 2.8% 증가해 가장 많이 늘어났다. 1년 전보다는 6.7% 증가해 모기지 대출 잔액은 10조4,000억달러로 집계됐다.

 

미상환 모기지 잔액의 44%가량은 지난 1년간 발생한 것으로 신규 모기지는 물론, 재융자에서 모두 고르게 늘어났다.

 

연준의 저금리 정책이 지속되면서 모기지 이자율이 낮아진 것이 모기지 대출의 급증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신용카드 부채는 2분기 동안 170억달러 늘어났으며, 자동차 대출 역시 330억달러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은 2분기에 140억달러가 줄어들어 1조5,700억달러 수준으로 떨어졌다. 학자금 대출 규모가 축소된 것은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 프로그램의 효과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연방정부의 각종 경기 부양책으로 미국인들의 부채 상환 연체율이 2분기에 들어서 2.7%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2019년 4분기에 비해서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연방정부의 부채 관련 유예 프로그램들의 종료 시한들이 임박해 있어 향후 부채 상환 연체율의 하락세는 그리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뉴욕 연준의 조엘 스컬리 미시경제 데이터 센터 총괄 담당자는 “주택 시장이 과열되고 주택 구매용 대출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지만, 대출 유예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재정난에 취약한 200만명의 대출자가 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쿠오모 ‘성추문’ 은폐 앞장선 여성 보좌관 사임
    2022 2021.08.09
    2021.08.09
    2022
  • PICK 안내 패착이 된 올림픽 강행… ‘스가 교체론’ 거세질 듯
    1947 2021.08.09
    2021.08.09
    1947
  • 코로나19 구인난에 미 식당·슈퍼 평균시급 15달러 첫 돌파
    1879 2021.08.09
    2021.08.09
    1879
  • '몸무게 212g'...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신생아의 13개월 분투
    1909 2021.08.07
    2021.08.07
    1909
  • 내달 초 부스터샷 계획
    1794 2021.08.06
    2021.08.06
    1794
  • 방송사 NBC의 굴욕·올림픽 최악 시청률
    1777 2021.08.06
    2021.08.06
    1777
  • 아마존 사무실 출근 연장...다음달서 내년 1월로 4개월 미뤄
    2792 2021.08.06
    2021.08.06
    2792
  • 헛된 주식시장 예측
    1810 2021.08.06
    2021.08.06
    1810
  • 직장 백신접종 의무화 법정공방
    1791 2021.08.06
    2021.08.06
    1791
  • 아동성범죄 직원 쏟아졌다…'환장의 나라' 몰락한 디즈니월드
    2675 2021.08.05
    2021.08.05
    2675
  • 한화시마론, 오펠라이카에 1억3천만달러 투자
    2192 2021.08.05
    2021.08.05
    2192
  • 마스크 다시 쓰는 미국"백신을 맞지 않는 사람들이 책임감을 느껴야..."
    2822 2021.08.05
    2021.08.05
    2822
  • 연구진 "독감 예방 접종자, 코로나19 중증 덜 겪는다"
    2745 2021.08.05
    2021.08.05
    2745
  • 한인 차로 친 후 지켜보다 ‘뺑소니’
    2683 2021.08.05
    2021.08.05
    2683
  • 성추행 스캔들 ‘사면초가’ 쿠오모, 스스로 물러날까
    1736 2021.08.05
    2021.08.05
    17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41
  • 442
  • 443
  • 444
  • 445
  • 446
  • 447
  • 448
  • 449
  • 45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200 명현재 접속자
  • 29,631 명오늘 방문자
  • 27,485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853,942 명전체 방문자
  • 31,544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