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교통안전청, 공항 및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1월까지 연장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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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21:04
연방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공항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마스크 의무화를 1월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안전청(TSA)은 원래 9월 13일까지 시행될 예정이었던 마스크 의무화가 1월 18일까지 연장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공항, 비행기,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뿐만 아니라 직원 및 관계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이 같은 조치는 많은 이들에게 논란을 불러와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원치않는 승객과 규칙을 시행할 수 있도록 돕는 승무원 사이에서 잦은 마찰이 발생했다. 미 연방항공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은 올해 보고된 3,889건의 규칙을 따르지 않은 사건들 중 74%인 2,867건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했던 사례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