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구인난에 미 식당·슈퍼 평균시급 15달러 첫 돌파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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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08:15
신문에 따르면 노동부 통계상 음식점 비관리직 노동자 평균 시급은 코로나19 대유행 전 13.86달러에서 지난 6월 15.31달러로 10.4% 올랐습니다.
슈퍼마켓 노동자 평균 시급은 6월 기준 15.04달러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7% 상승했습니다.
신문은 구인난 때문에 기업들이 시급을 올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실제 유통업체 타깃과 베스트바이 등이 지난해 직원 최저시급을 15달러로 올렸고, 편의점 체인인 CVS는 내년 여름까지 최저임금을 15달러로 현재보다 4달러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트코의 경우 2019년 이후 15달러였던 최저임금을 올해 2월 16달러로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