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국장 "백신 미접종자, 여행 말라"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CDC 국장 "백신 미접종자, 여행 말라"

AtlantaJoa 0 1652 2021.09.01 10:57

하루평균 확진 16만명

보건 전문가 "3∼4개월 뒤 상황 개선될 것" 전망도

 

미국에서 '델타 변이'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재확산이 계속되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16만명을 넘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31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전보다 14% 늘어난 16만41명이라고 1일 집계했다.

미국에서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감염자가 16만명을 넘긴 것은 겨울철 대확산이 한창이던 올해 1월 하순 이후 7개월여 만이다.

 

가파르던 증가세가 둔화하기는 했지만 신규 확진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7일간의 평균 입원 환자는 14일 전보다 19% 증가한 10만868명, 7일간의 하루 평균 사망자는 93% 늘어난 1천346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또 CNN은 자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주 플로리다·텍사스·캘리포니아·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등 5개 주에서 나온 신규 확진자가 전체 확진자의 40% 이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플로리다·텍사스주에선 또 전체 코로나19 사망자의 3분의 1이 나왔다.

특히 학교가 대면수업을 전면 재개한 가운데 어린이 확진자가 기록적인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12세 미만 어린이는 아직 맞을 수 있는 백신조차 없는 형편이다.

미국소아과학회(AAP)에 따르면 8월 26일 기준 주간 어린이 신규 확진자는 20만3천962명으로 올해 1월의 정점 수준에 근접했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서 어린이 확진자의 증가율이 더 높았다.

백신을 다 맞은 주민이 37.7%에 불과한 미시시피주에선 어린이 코로나19 누적 환자가 지난 2주 새 29% 늘었다.

어린이 입원 환자도 최근 1년 새 최고 수준이라고 CNN은 전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통계를 보면 8월 20∼26일 하루 평균 330명의 어린이가 코로나19로 입원했다.

 

이런 가운데 노동절(9월 6일) 연휴를 앞두고 백신 미(未)접종자는 연휴 때 여행을 하지 말라고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이 지난달 31일 당부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그 무엇보다도 우선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여행하지 말라고 권고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통상 미국에서 여름의 끝으로 여겨지며 친구·가족과 모여 바비큐 파티를 하는 연휴다.

월렌스키 국장은 또 백신을 다 맞은 사람은 예방조치를 하며 여행할 수 있지만 이들 역시 여행을 갈지를 결정할 때 코로나19 위험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백신을 접종한 친척·친구 간의 모임은 실외에서 열어야 하며,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누구든 공공 실내 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

CNN은 9월 11일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선언한 지 1년 반이 된다며 델타 변이가 맹위를 떨치며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고 있지만 상황이 개선될 것이란 희망은 있다고 진단했다.

더디긴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CDC 집계에 따르면 8월 31일 기준 미국인의 61.8%가 최소 1회 백신을 맞았고, 절반이 넘는 52.4%는 접종을 마쳤다.

백신 접종 자격이 있는 12세 이상 인구로 범위를 좁히면 72.2%가 최소 1회 맞았고 61.4%는 접종을 끝냈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의 전염병 교수 저스틴 레슬러는 약 3∼4개월 뒤면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레슬러 교수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계속 진화하겠지만 우리가 면역을 축적해 나가면 (앞으로 올) 재확산은 이보다는 덜 나쁠 것"이라며 "나는 코로나바이러스가 큰 재앙에서 성가신 일로 바뀔 것이라고 여전히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끈질긴 성가신 일이 될 것이다"라며 이렇게 될 때까지는 몇 달이 아닌 몇 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존스홉킨스 보건안보센터의 에이메시 아달자 박사는 "우리는 이 바이러스를 구조적 문제에서 지역적 문제로 전환시켰다"며 포스트 팬데믹에도 코로나19가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병원을 위기로 몰아넣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CDC 국장CDC 국장 "백신 미접종자, 여행 말라"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판 기생충'.. 뉴욕 폭우 사망자 80%는 지하층 주민
    1828 2021.09.05
    2021.09.05
    1828
  • 지난해 코로나 봉쇄에 세계 공기질 ‘일시적’ 개선
    1678 2021.09.05
    2021.09.05
    1678
  • “일대일 교습하자”…14세 남학생 성폭행한 美 여교사
    1848 2021.09.05
    2021.09.05
    1848
  • 탈레반 고유 문화를 존중해달라, 미국에 경고
    1652 2021.09.04
    2021.09.04
    1652
  • "서강대 이대 중앙대 제쳤다"...대학평가 첫 500위권 베트남 대학 어디
    2605 2021.09.04
    2021.09.04
    2605
  • 북극 온난화에 텍사스는 얼어붙었다…기후변화 역설
    2742 2021.09.03
    2021.09.03
    2742
  • LA 한인타운 여탕 갔던 트랜스젠더, 남성 알몸 노출로 기소돼
    1709 2021.09.03
    2021.09.03
    1709
  • 파우치 “코로나 백신 3회 접종이 정규 투약법 될 수도”
    1757 2021.09.03
    2021.09.03
    1757
  • “원격근무 생산적” vs “출근해야 배워”
    1649 2021.09.03
    2021.09.03
    1649
  • 백신논쟁이 부른 참극, 의붓동생 총격 살해
    1685 2021.09.03
    2021.09.03
    1685
  • 노스캐롤라이나주 고교서 총격…학생 한 명 사망
    1697 2021.09.03
    2021.09.03
    1697
  •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2582 2021.09.03
    2021.09.03
    2582
  • 고교 교사, 학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
    1728 2021.09.03
    2021.09.03
    1728
  • 올해 1∼7월 전세계 수소차 판매량 1만대 돌파
    1679 2021.09.03
    2021.09.03
    1679
  • 제네시스, 2025년부터 수소·전기차만 출시
    1570 2021.09.03
    2021.09.03
    15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21
  • 422
  • 423
  • 424
  • 425
  • 426
  • 427
  • 428
  • 429
  • 43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192 명현재 접속자
  • 11,581 명오늘 방문자
  • 22,917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902,130 명전체 방문자
  • 31,576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