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부스터 샷 계획 위기 직면
Atlanta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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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21:08
오는 9월 20일부터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시민들에게 부스터 샷 공급을 시작하려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계획이 지연될 가능성에 직면했다. 모더나 3차 접종 안전성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이다.
바이든은 지난달 미국 행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지속적인 보호의 일환으로 mRNA 백신을 접수한 모든 미국인들에게 부스터 접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nd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였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모더나는 FDA와 CDC가 백신 3회 복용을 승인하기에는 데이터가 불 충분하고, FDA는 안전성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청했다고 했으며 10월로 이 백신 개발 시기를 늦출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한편 화이자 백신은 9월 20일까지 투약 승인이 가능할 것으러 보인다. FDA의 핵심 패널은 9월 17일 파이저의 부스터 데이터를 검토할 일정에 있다.
CDC 자료에 따르면 최소한 2억600만 명의 미국인들이 화이자 예방접종을 맞았지만 약 8000만 명이 모더나 백신을 맞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