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대상 확대 가능”... 파우치 “몇주 뒤 확대… 어린이 백신 가을 승인”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부스터샷 대상 확대 가능”... 파우치 “몇주 뒤 확대… 어린이 백신 가을 승인”

AtlantaJoa 0 1811 2021.09.21 00:19
20210920111546611.jpg

로이터

연방 식품의약국(FDA)이 조 바이든 정부의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력의 연장·강화를 위한 부스터샷 전국민 접종 방침에 제동을 걸고 나선 가운데(본보 18일자 A1면 보도) 앤소니 파우치 국립알러지·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부스터샷 접종 대상이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FDA의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지난 17일 65세 이상 고령자와 중증을 앓을 위험이 큰 취약층에만 코로나19 부스터샷을 맞히라고 권고하는 결정을 내렸다. FDA 자문위는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스터샷 방안이 현재로선 너무 이르며, 2회에 걸친 백신 접종만으로도 충분한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3차 추가 접종이 코로나 확산을 막는다는 충분한 자료와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의견을 모은 것이다.

이와 관련 파우치 소장은 19일 ABC 방송에 나와 처음 맞은 2차례의 백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관한 데이터가 더 많이 들어오면서 부스터샷 접종 계획이 바뀔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실시간으로 더 많은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다”며 “그 데이터에 대한 재검토가 지속해서 이뤄지면서 (접종 대상에 대한) 권고가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당초 이번 주부터 화이자·모더나의 백신 접종을 마친 지 8개월이 넘은 모든 미국인에게 부스터샷을 제공하겠다고 지난달 발표했다. 그러나 FDA 자문위는 17일 회의에서 16세 이상 모든 인구에게 부스터샷을 맞히라고 권고하는 방안을 압도적 표차로 부결시킨 뒤 대상을 65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 질환자, 의료 종사자, 응급요원, 교사 등으로 제한해 부스터샷을 권고했다.

프랜시스 콜린스 국립보건원(NIH) 원장도 이날 CBS에 출연해 부스터샷 자격이 있는 사람의 범주가 앞으로 몇 주 뒤 확대될 것 같다며 파우치 소장의 발언에 동조했다.

파우치 소장은 또 몇 주 뒤면 제약사 모더나와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자회사 얀센의 백신 부스터샷이 필요한지에 대한 데이터가 나올 것이라며 인내심을 갖고 부스터샷 접종 자격이 주어질 때까지 기다리라고 당부했다.

그는 “우리는 바로 지금 그 데이터를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해서 그들이 이를 검토하고 부스터샷에 대해 결정하도록 작업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절대로 뒤에 남겨지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파우치 소장은 또 바이든 대통령이 “과학을 앞서나간 것이 아니다”라고 두둔했다. 부스터샷 접종 계획을 발표하면서도 실제 실행 여부는 FDA의 승인에 달렸다고 줄곧 말해왔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부스터샷에 대한 승인·권고 권한을 가진 FDA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의사결정을 하기 전 연방정부가 부스터샷 접종 계획을 먼저 발표한 것을 두고 일의 순서가 뒤바뀌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파우치 소장은 “사람들이 뭔가를 위해 계획하는 것과 실제로 그 계획의 어떤 요소, 어떤 부분이 도입될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게 정확히 벌어진 일이다”라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아직 백신 접종 자격이 주어지지 않은 12세 미만 어린이용 백신의 승인 시점이 올가을이 될 것 같다고 재확인했다. 그는 “가을 중반 또는 후반 언젠가 5∼11세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할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에 충분한 데이터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주일간 1,600개 업소 불시 단속
    1554 2021.09.22
    2021.09.22
    1554
  • [이런일도] 2백만달러 새집이 11만달러에 판매
    1706 2021.09.22
    2021.09.22
    1706
  • 아마존 직원 8명‘대박’...백신접종자 추첨통해 자동차나 현금 10만달러
    1566 2021.09.22
    2021.09.22
    1566
  • '코로나 아웃' 고수하는 뉴질랜드 "확진자 '0명' 시대로 돌아기 힘들 듯
    1522 2021.09.21
    2021.09.21
    1522
  • 중국에 맞서며 핵잠 보유국 된 호주… 한국의 선택은
    1498 2021.09.21
    2021.09.21
    1498
  • ‘우주쓰레기’ 1억개 시대…대란 해결에 민간 기업까지 나서
    1635 2021.09.21
    2021.09.21
    1635
  • 수퍼히어로들이 아프게 꼬집은 미국의‘인종차별’세태
    1638 2021.09.21
    2021.09.21
    1638
  • 러시아 대학서 총기난사… 6명 사망, 24명 부상
    1597 2021.09.21
    2021.09.21
    1597
  • 미 정부, ‘다카타 에어백’ 신규조사
    2424 2021.09.21
    2021.09.21
    2424
  • 중 헝다그룹(Evergrande Group) 파산설 증시 폭락… 제2 리먼사태 우려
    2723 2021.09.21
    2021.09.21
    2723
  • "스키니진은 엄마 바지" 버리거나 불 태우는 96년생들 반란
    1725 2021.09.21
    2021.09.21
    1725
  • “얀센백신 부스터샷 예방효과 94%”
    1604 2021.09.21
    2021.09.21
    1604
  • 카불의 공포, 뉴욕의 눈물‥트라우마로 남은 20년 유산
    1671 2021.09.21
    2021.09.21
    1671
  • 세계 최대 데이팅앱 '틴더' 여성이 이끈다
    2764 2021.09.21
    2021.09.21
    2764
  • 코로나19 공중전파 가능성 커졌다… 날숨 속 바이러스 최대 100배 늘어
    2746 2021.09.21
    2021.09.21
    27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1
  • 412
  • 413
  • 414
  • 415
  • 416
  • 417
  • 418
  • 419
  • 42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260 명현재 접속자
  • 513 명오늘 방문자
  • 26,650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1,013,639 명전체 방문자
  • 31,612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