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등을사칭하는 스캠문자를 조심하세요
통화 차단 서비스인 Robokiller의 2021년 중반 보고서에 따르면, 문자스캠은 이제 전화스캠보다 많으며, 문자스캠은 2020년 8월 이후 가장 흔한 유형의 사기가 되었다.
사기로 의심되는 문자 메시지를 보면, "AT&T Free Msg"로 시작하여 단축된 URL이 보이는 것으로 끝나는데, 이러한 스캠문자는 AT&T 뿐만이 아니다.
연방 통신위원회(FCC)에 따르면 사기꾼은 가입 서비스, 패키지 및 우편 사업자, 은행, 정부 기관 및 이동통신사와 같은 서비스 제공업체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회사를 사칭한다고 한다. 연방 거래위원회(FTC)도 사기꾼들이 사은품 약속, 수상한 활동에 대한 허위 통지, 허위 소포 통지 등으로 피해자를 속이려 한다고 말한다.
문자스캠에 대한 FTC의 조언은 간단하다. “원치 않는 문자 메시지의 링크를 클릭하지 마세오.” AT&T는, 사기꾼들은 사람들이 별 생각없이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것을 이용하려고 한다며, AT&T는 절대 개인 계정이나 신용 카드 정보를 요구하는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사기가 의심될 경우, 문자를 보낸 번호로 연락을 하지말고 청구서나 회사 공식 웹사이트에 있는 전화번호로 연락해야 하며, 스캠문자 메시지는 휴대폰 업계에서 운영하는 스팸 신고 서비스인 7726(SPAM)으로 전달할 수 있다. AT&T는 7726을 사용하면 문자를 신고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를 제공한다.
연방 통신 위원회(FCC)는 이러한 사기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즉시 현지 법 집행기관에 신고하고, 무선 서비스 제공업체와 피해자가 사용하는 금융 기관에 알릴 것을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