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혐의 한인청년 경찰에 체포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납치 혐의 한인청년 경찰에 체포

아틀란타조아 0 1619 2022.06.06 03:09

1b5969bc533a1ae209cf31e69b621799_1654520864_9971.jpg 


여성 친구 신고로 로렌스빌서 추격전

 

메이컨 거주 한인남성이 귀넷카운티에서 여성을 납치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추격전을 펼친 끝에 체포됐다.

23세의 배진석(Jinsuk Pei, 사진)씨는 납치, 업무방해, 경찰관에 대한 가중폭행, 정부 재산에 대한 파손 등의 혐의로 귀넷 경찰에 3일 밤 체포 구금됐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경찰관들은 납치 소식을 연락 받고 3일 밤 9시가 조금 넘은 시각 로렌스빌 둘루스 하이웨이와 리버사이드 파크웨이 교차로 인근으로 출동했다. 심부름을 갔던 여자친구가 납치되자 남자친구에게 “비상 얼람 콜”을 했고, 친구의 안전을 위해 남자친구는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


22세의 납치 피해자는 음성 메시지를 남겼으며,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아 경찰은 셀폰 위치추적을 통해 그녀의 위치를 알아냈다.

배씨의 차량을 발견한 경찰은 차를 멈춰서게 했다. 이 때 납치여성은 재빨리 조수석에서 탈출했다. 이후 배씨는 차를 몰고 달아나면서 경찰차를 3번이나 들이받았으며 이에 경찰은 차량에 총격을 가했다. 

이후 배씨는 차량에서 내려 도보로 탈출해 숲속에 숨었지만 K-9은 그를 찾아냈고, 별다른 저항없이 배씨를 체포할 수 있었다.

피해여성은 납치 당시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배씨도 도주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박요셉 기자 

© 제공: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해병대, 한국서 첫 자폭드론 실사격훈련…"한반도 지형 학습"
    1 1시간전
    00:54
    1
  •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축구협회 11시간 압수수색
    1 1시간전
    00:52
    1
  • 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재판행…협박·회삿돈 횡령 혐의
    1 1시간전
    00:50
    1
  •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있다" 신고
    1 1시간전
    00:48
    1
  •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303 07.06
    07.06
    303
  • 진주만에 결집한 30개국 함정들…지휘봉은 韓해군이 잡았다
    120 07.06
    07.06
    120
  •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145 07.06
    07.06
    145
  • 박빙 승부 펼쳤지만…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의 벽' 높았나
    120 07.06
    07.06
    120
  •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
    255 07.03
    07.03
    255
  •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
    138 07.03
    07.03
    138
  • 백악관 "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깊이 우려"
    98 07.03
    07.03
    98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101 07.03
    07.03
    101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133 07.02
    07.02
    133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120 07.02
    07.02
    120
  •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104 07.02
    07.02
    1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블루리본 사업개발 및 운영 관리자 채용
  • 2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3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8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9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10 세무사면허 시험대비반 (Live Online강의)(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198 명현재 접속자
  • 2,826 명오늘 방문자
  • 16,843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10,625,219 명전체 방문자
  • 31,446 개전체 게시물
  • 22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