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회는 이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로써 한인 동포들을 돕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며, 미 주류사회에 한인동포들의 위상을 높이는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한인 2세들을 비롯한 차세대 육성에도 혼신을 다해 봉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김윤철 한인회장은 취임 이후 이러한 한인회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한채 파행을 거듭하며 한인동포들의 비난을 받고 있음에 애틀랜타 한인회 원로회장단은 2021년 12월 10일 모임을 갖고 참석자 및 위임자 전원의 동의하에 성명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