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명예회장단 회동
아틀란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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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04:34
(왼쪽부터) 남기만 전 회장, 김영수 자문위원, 박남권 전 회장, 임혜영 교수, 썬 박 회장, 이창향 운영위원,
신영교 시니어 위원회 회장이 둘루스 로얄 차이나에서 모임을 가졌다.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는 지난 4일 명예회장단을 초청해 지난달 한국 안동에서 열렸던 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참석 보고와 지회 업무 진행 상황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36년째를 맞은 애틀랜타지회는 8명의 전직 회장으로 명예회장단이 구성돼 있다.
썬 박 애틀랜타지회장은 이날 임기 동안 슬로건으로 삼은 ‘차세대 스타트업 지원’ 관련 사업에 대해 명예회장단과 의논했으며, 안동대회에서 만난 지회장들과 협의한 사항을 보고했다.
그는 “지회장을 역임하며 얻은 노하우를 전수받는 가족적인 분위기를 위해 매 분기별 모임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지회장은 이어서 회원들에게 원활한 지회 운영을 위해 지회 및 본부 회비를 6월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앙일보>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