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한인 매니저 매춘혐의 체포
아틀란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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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03:59

도라빌 소재 타이거 스파 한인 매니저 영 넬슨씨가 매춘혐의로 체포됐다. <사진=디캡카운티 구치소>
도라빌 타이거 스파, 업소 폐쇄
애틀랜타의 한인여성이 스파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고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
디캡카운티 경찰은 제보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불법행위에 대한 이어진 조사 끝에 지난 14일 도라빌 플레즌데일 로드에 위치한 타이거 스파를 급습해 업소의 매니저인 영 넬슨씨를 체포했다.
영 넬슨씨는 성매매업소 인신매매 혐의를 받고 있다. 그녀는 또한 소방조례 위반에 대한 범칙금을 통고받았다.
타이거 스파는 조례 위반사항이 개선되고 새로운 인스펙션이 완료될 때까지 영업이 불허됐다.
넬슨씨는 디캡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박요셉 기자ⓒ 한국일보 애틀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