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위기론’에 지지층 결집하나…이재명, 尹 지지율 0.5%P까지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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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위기론’에 지지층 결집하나…이재명, 尹 지지율 0.5%P까지 추격

AtlantaJoa 0 1855 2021.11.2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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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2021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오차범위 내까지 줄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이후 이어지던 윤석열 후보의 컨벤션 효과가 잦아든 데다 이 후보의 지지율 답보에 따른 민주당 내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지지층 결집이 이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론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7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P)), 윤 후보는 40.0%, 이 후보는 39.5%로 집계됐다. 전주와 비교하면 윤 후보는 5.6%P 하락한 반면, 이 후보는 7.1%P 급등하며 양자간 격차는 13.2%P에서 0.5%P로 좁혀졌다.

이같은 현상은 윤 후보의 컨벤션 효과가 이제 조정기에 접어든 것과 함께 민주당 지지층 결집이 동시에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윤 후보 경선 캠프 비전전략실장이었던 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2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일주일에도 몇 개씩 쏟아지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수치에 대해서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다”면서도 “이번에 (KSOI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를) 거의 따라붙은 결과가 나온 건 제가 보기에는 우리(국민의힘) 쪽에 지지율 저하라기보다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전통적인 지지층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결집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번 결과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2030세대 지지율이다. 같은 기관의 1주 차(지난 5~6일) 여론조사에서는 윤 후보가 29세 미만에서 34.3%의 지지를 얻어, 이 후보(14.7%)와 19.6%P 격차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3주 차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23.2%로 집계, 윤 후보(31.3%)를 8.1%P까지 뒤쫓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30대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1주 차 조사에서 두 후보(윤 후보 35.5%, 이 후보 31.6%)의 격차는 3.9%P로 나타났지만, 3주 차(윤 후보 39.3%, 이 36.5%)에는 2.8%P에 불과했다. 여전히 윤 후보가 2030세대에서 앞서고 있기는 하지만 이전과 비교하면 격차가 상당히 줄어든 것이다.

이는 최근 이 후보가 민주당 취약층으로 꼽히는 2030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구애를 쏟아온 것이 유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후보는 지난 20일 2030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접 글을 올리기도 했으며, ‘매타버스’라고 이름붙인 전국 민생 순회 일정에서도 청년들과 소통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이 후보는 22일에도 ‘전국민 선대위 청년 간담회’를 갖고 “오늘은 새로운 민주당 1일 차라고 생각한다. 청년들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재명의 민주당’으로의 선대위 전면 쇄신 돌입 후 첫 일정을 청년과 함께 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다만 2030세대의 부동층 비율이 전 세대와 비교하면 가장 높다는 점이 변수로 남아있다. 18~29세 응답자 중 18.9%(지지 후보 없음 17.3%, 잘모름 1.6%), 30대 중 9.7%(지지 후보 없음 8.1%, 잘모름 1.6%)가 부동층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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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는 22일 국민의힘 지지율이 전주보다 1.3%P 하락한 41.2%로, 민주당은 전주보다 1.8%P 상승한 30.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얼미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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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는 22일 국민의힘 지지율이 전주보다 1.3%P 하락한 41.2%로, 민주당은 전주보다 1.8%P 상승한 30.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얼미터 제공

또한 정당 지지율에서도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바짝 추격하고 있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보다 1.3%P 하락한 41.2%로 나타났고 민주당은 전주보다 1.8%P 상승한 30.3%를 기록하며 4주 만에 지지율 30% 선을 회복했다. 이어 국민의당 7.6%,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2%, 기본소득당 0.7%, 시대전환 0.6% 순으로 나타났다.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10.9%P로 여전히 두 자리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11월 1주 차 20.1%P에서 지난주 14%P에 이어 이번주까지 2주 연속 좁혀지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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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역시 민주당과 함께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39.5%(매우 잘함 21.9%, 잘하는 편17.6%)로 전주 조사(37.3%)에 비해 2.2%P 올랐다.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11월 1주 차(지난 1~5일) 조사에서 34.2%로 저점을 찍은 뒤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반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부정 평가 비율은 57.1%(매우 잘못함 43.4%, 잘못하는 편 13.7%)였다. 이는 일주일 전에 비해 1.8%P 떨어진 숫자다. 긍·부정 평가 격차는 17.6%P로 2주만에 20%P를 밑돌았다.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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