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 시대 저물기 전‘재융자 막차’타세요

0
atlantajoa
H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자유게시판 >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아틀란타 왕의 남자 볼 수 영화관 아시는분??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컬럼
  • 업소록

초저금리 시대 저물기 전‘재융자 막차’타세요

AtlantaJoa | 댓글 0 | 조회수 692
작성일 2021.09.07 20:27

모기지 이자율이 3% 미만으로 여전히 매우 낮다. 이자율이 이처럼 낮아지면 주택 구입 수요는 물론 재융자 수요도 치솟는다. 실제로 지난해 전체 모기지 신청 중 재융자가 차지한 비율이 구입 목적의 대출보다 높았고 재융자 발급액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택 보유자 중 상당수는 아직 재융자를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최근 경제가 회복세를 타면서 이자율도 오를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따라서 아직까지 재융자를 실시하지 않은 주택 보유자들은 이자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에 재융자 혜택을 한 번쯤 따져보면 좋다고 전문가들이 권유하고 있다.

 

이자율 0.5% 이상 낮출 수 있다면 고려해볼만

상환 기간, 손익분기점 등 따져 본 뒤 결정

 

 

◇ 지난해 재융자 사상 최대 2조 8,000억 달러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모기지 이자율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지난해 근래 보기 드문 재융자 붐이 일었다. ‘모기지 은행업 협회’(MBA)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재융자 발급액 규모는 무려 약 2조 8,00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재융자 러시는 최근까지도 이어져 8월 둘째 주 재융자 신청 건수는 전체 모기지 신청 건수 중 약 67%를 차지했다. 

이처럼 재융자 신청기 기록적으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당수의 주택 보유자들 재융자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 시장 조사 기관 블랙 나이트의 분석에 따르면 7월 22일 기준 약 1,500만 명에 달하는 모기지 대출자가 재융자를 통해 이자율을 최소 약 0.75% 포인트 낮출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고 이들이 재융자에 나설 경우 월 약 45억 달러에 달하는 모기지 페이먼트가 절약되는 효과가 발생한다. 

재융자 실시에 따른 혜택의 폭이 어느 때보다 큰 것은 확실하지만 재융자를 실시한다고 누구나 다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니다. 재융자를 실시하는 목적과 접근 방법에 따라 혜택의 폭이 결정되고 때로는 오히려 손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재융자에 관심 있는 주택 보유자는 재융자 내용과 절차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기존 이자율보다 0.5%~1% 포인트 낮추면 혜택

모기지 이자율이 상당 기간 3% 아래를 밑돌고 있다. 8월 넷째 주 30년 만기 대출에 적용되는 고정 금리는 평균 약 2.87%로 전주(2.86%)와 비슷한 수준에서 머물렀다. 이처럼 낮은 이자율이 단기간 내에 급등할 것이란 전망은 낮지만 올해 말부터 서서히 오를 것으로 보는 전문가가 많다. 과연 재융자에 나서야 하는 가를 판단하는 방법 중 현재 적용받고 있는 이자율과 비교하는 방법이 있다. 재융자를 실시했을 때 현재 적용받는 이자율보다 최소 0.5%~1% 포인트 낮출 수 있다면 재융자 실시로 인한 혜택이 있다고 판단된다. 

현재 모기지 대출액이 30만 달러 남아 있는 주택 보유자가 재융자를 통해 이자율을 기존 3.75%에서 3.25%로 0.5% 포인트 낮출 경우 월 84달러, 연간으로는 1,008달러에 달하는 모기지 페이먼트를 절약할 수 있다. 만약 기존 이자율보다 1% 포인트 낮아진 2.75%의 이자율로 갈아탄다면 모기지 페이먼트 절약 금액은 월 165달러, 연간 1,980달러로 두 배로 늘어난다. 

 

◇ 재융자 혜택 상당 기간 지나서야 발생

재융자 실시 전 고려할 점은 재융자 손익분기점이다. 재융자를 실시하려면 여러 비용이 발생한다. 수수료는 적게는 대출액의 약 3%에서 많게는 약 6%에 달한다. 수수료 항목으로는 ‘융자 수수료’(Origination Fee), 신청 수수료, 감정 비용, 인스펙션 비용, 타이틀 비용 등이 있다.  일반 주택 보유자들에게 적지 않은 비용 부담으로 재융자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다. 따라서 재융자 실시 후 돌아오는 혜택이 재융자 실시로 나간 비용보다 낮다면 금전적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재융자를 실시하지 않는 편이 낫다. 

재융자를 실시한 뒤 기대되는 혜택은 바로 발생하지 않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에야 발생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혜택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손익분기점이 언제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재융자 손익분기점은 재융자 비용을 재융자 후 매달 절약되는 금액으로 나누면 간단히 계산할 수 있다. 재융자 비용이 6,000달러로 매달 약 100달러의 페이먼트가 절약된다면 손익분기점은 60개월(5년)이 되는 시점이다. 이 손익분기점까지 걸리는 기간이 짧을수록 재융자 혜택이 크기 때문에 재융자 실시가 적극 고려된다고 할 수 있다. 

 

◇ 페이먼트 인하는 30년, 조기 상환은 15년

재융자를 실시하면서 반드시 30년 만기 대출을 받을 필요는 없다. 30년 만기로 재융자를 받게 되면 대출 상환기간이 그만큼 연장되기 때문에 상환 기간을 앞당기는 것이 목적이라면 15년 만기 대출이 고려된다. 다만 15년 만기로 갈아탈 경우 월 페이먼트 금액이 기존보다 크게 오르기 때문에 재융자 후 예상되는 페이먼트 금액 지불할 능력이 있는지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  

30년 만기 대출자가 주택 구입 10년 뒤 재융자를 하면서 다시 30년 만기 대출을 받는다면 총 40년간 대출을 갚아 나가야 하는 셈이다. 만약 재융자를 실시하는 목적이 매달 상환하는 페이먼트 금액을 낮추기 위한 것이라면 다시 30년 만기 대출을 선택해도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주택 보유자의 연령대가 높아 대출 상환을 앞당기는 것이 재융자 실시 목적이라면 30년 대시 15년 만기로 갈아타는 것이 적절하다. 

 

◇ ‘크레딧, 부채, 에퀴티’에 따라 이자율 결정

재융자 혜택이 확실하다고 해서 누구나 다 재융자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택 구입 시와 마찬가지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재융자를 받을 수 있고 좋은 조건도 기대된다. 은행이 가장 먼저 따지는 기준은 재융자 신청자의 크레딧 점수다. 재융자를 신청하려면 크레딧 점수가 적어도 620점을 넘어야 하지만 낮은 이자율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가장 좋은 조건의 이자율을 받으려면 크레딧 점수가 최소 740점을 넘어야 한다. 크레딧 점수가 기존 모기지 대출을 받을 당시보다 떨어진 경우에도 좋은 조건의 이자율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재융자 신청 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부채 비율이 너무 높아도 재융자가 거절된다. 일반 재융자의 경우 ‘총부채상환비율’(DTI)을 최고 43%까지로 정하고 있다. FHA 재융자의 경우 DTI 기준이 약 50%까지 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형태의 재융자를 실시하든 DTI 비율이 낮을수록 재융자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재융자 신청 전 부채 비율을 최대한 낮추면 도움이 된다. 보유 주택의 ‘자산’(Equity) 비율이 너무 낮아도 재융자 신청이 거절된다. 재융자를 신청하려면 주택 자산 비율이 최소 20%를 넘어야 한다.          

 

모기지 이자율이 상당 기간 최저 수준을 유지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자율이 오르기 전에 재융자를 고려하라고 조언한다. &lt;준 최 객원기자&gt;모기지 이자율이 상당 기간 최저 수준을 유지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자율이 오르기 전에 재융자를 고려하라고 조언한다. <준 최 객원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개의 댓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한국 정부는 “투기 탓” 미국선 “주택 부족”
    715 2021.09.12
    715
  • 교외 인구 이동으로 귀넷 주택 수요 증가
    998 2021.09.10
    998
  • 세입자 절반,“평생 내집 마련 힘들어”
    786 2021.09.08
    786
  • home 뉴스 ‘주택 거래를 주식처럼’… 아이바잉(iBuying) 급증
    867 2021.09.08
    867
  • 초저금리 시대 저물기 전‘재융자 막차’타세요
    693 2021.09.07
    693
  • 모아 둔 자금 부족해도‘캐시 오퍼’내 볼 수 있다
    860 2021.09.07
    860
  • “부동산 공부합시다” APS 부동산학교 43기 수강생 모집
    1236 2021.09.05
    1236
  • “서민층 주택 2백만채 공급·3천억달러 투자”
    694 2021.09.03
    694
  • 바이든 행정부, 주택 안정대책 곧 발표
    697 2021.09.02
    697
  • ‘아닌 밤중에 홍두깨’신분도용 피해로 주택구입 꿈 좌절
    778 2021.09.01
    778
  • 이 집 두꺼비집이 어디 있지? 새집 이사 후 확인할 것들
    823 2021.09.01
    823
  • 전국 집값, 또 사상 최고 18.6% 상승
    792 2021.09.01
    792
  • 귀넷플레이스 몰 개발 커뮤니티 오픈 하우스
    723 2021.08.31
    723
  • 7월 메트로 주택가격 상승세 숨고르기
    714 2021.08.27
    714
  • 한인부동산협회, 2023년 회장 조앤 리 선출
    812 2021.08.27
    81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아틀란타조아 최신글
  • 1 가격좋고, 품질좋은 유기농 건강 식품
  • 2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3 I-85 104 Pleasenthill 근처에서 여성 룸메이트 웢합니다.
  • 4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5 좋은 맛, 건강, 가격, 무공해 태양초 고추가루!
  • 6 [채용] 자동차/반도체/베터리/가전/BIO/물류업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 7 아틀란타 한인교회 추천해주세요. [1]
  • 8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
  • 9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10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아틀란타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컬럼
업소록
STATS
  • 313(1) 명현재 접속자
  • 28,924 명오늘 방문자
  • 49,405 명어제 방문자
  • 239,831 명최대 방문자
  • 9,152,822 명전체 방문자
  • 31,663 개전체 게시물
  • 2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