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주택중간가 35만4천달러, 24%↑

메트로 주택중간가 35만4천달러, 24%↑

AtlantaJoa | 댓글 0 | 조회수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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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여전히 셀러 중심 마켓

 

11월 메트로 애틀랜타 매매주택 중간가격이 10월 보다 약간 오른, 그리고 2020년 11월 보다 24% 오른 35만4,000달러를 기록했다. 

리맥스(Re/Max)가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11월 주택 판매량은 전달 보다 약간 감소했으며, 매매 주택 수 8,000채는 지난해 11월 보다 7% 줄어든 수치로 매물 부족 현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 

리맥스 어라운드 애틀랜타 소유주인 크리스텐 존스는 “내년에도 주택시장은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여전히 판매자 중심의 마켓이 계속되고 빨리 팔리고 가장 높은 가격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메트로 28개 카운티의 11월 주택 매물은 1년 전보다 23% 줄어들었으며, 전문가들은 매물부족이 이른 시간 안에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하지 않고 있다. 현재의 수요를 충족시키려면 메트로에 9만채의 주택이 더 필요하다고 한 전문가는 지적했다. 

매매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진 곳은 1,526채가 팔린 풀턴카운티이며, 팔린 주택의 중간가격은 41만달러다. 중간가는 캅 38만달러, 디캡 36만5천달러, 귀넷 36만5천달러를 기록했다.

아담스 부동산 중개인 빌 아담스(Bill Adams) 사장은 “사상 최저 이자율이 내년에 오를 수 있다”며 "그렇게 되면 수요가 감소할 수 있지만 시장의 필수 요소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담스는 "수요가 판매용 주택 공급을 계속 앞지르면서 계속되는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가격 상승을 계속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트로 주택시장은 10월에 비해서 중간가는 1.4% 올랐으며, 판매량은 10% 줄었으며 매물도 8%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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